한국인의 4분의 1 즉 4백만 명의 사람들이 일하고 싶어하지만 일을 할 수 없다.

한국인의

한국인의 4분의 1인 거의 400만 명이 일을 희망하지만 8월 현재로는 일자리를 얻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장기화된 코비드-19 사태로 인한

자영업자 감소로 인한 일자리 감소로 인해 그 종류로는 가장 많은 숫자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보고서에 따르면 비경제활동인구는 총 399만4000명이지만 1년 안에 일을 시작할 수 있으면 하고 싶어했다. 

1년 전보다 2.2% 늘어난 수치로 2016년 기록 추적이 시작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비경제활동인구는 취업하지 않고 구직활동을 해온 15세 이상의 모든 개인으로 구성된다. 

사람은 일단 구직이나 취직이 시작되면 경제활동으로 분류된다. 8월 기준 3만5000가구의 비경제활동인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8월 전체 비경제활동인구는 1675만8000명으로 집계돼 1년 전보다 10만6000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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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구직활동을 하는 개인 수는 총 87만4000명으로 통계청이 2003년 관련 자료를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8월 기준으로 가장 많았다.

20대 연령대는 1년 만에 취업이나 창업 의지로 비경제활동인구 통계에서 1위를 차지해 개인 122만1000명을 기록했다. 

한국인의 뒤처진 60대는 83만2000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67.0%는 이미 구직이나 창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었다.

취업의 가장 큰 이유는 조사 응답자의 72%가 뽑은 생계나 용돈을 벌기 위해서였다.

봉급생활자로 취업하는 것이 창업보다 선호돼 창업보다 93.7% 대 6.3%를 기록했다. 

70.8%는 정규직 취업을 희망했고, 22.9%는 아르바이트를 희망했다.

가장 큰 41.8%는 매달 200만원에서 300만원 사이의 급여를 받는 직업을 희망했다.

한편 전체 근로인구에 대한 자영업자 비중은 23.9%로 1982년 이후 가장 낮았다. 

자영업자 가운데 사업주와 무급가족 근로자가 포함된 자영업자는 661만 명으로 1년 전보다 2만9000명 줄었다.

이러한 감소는 40세에서 59세 사이의 노동 연령층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40대 자영업자는 4만7000명, 50대는 7만2000명 줄었다.

서비스업은 자영업자 7만8000명을 가장 많이 잃었다. 소매업과 도매업종은 4만4000명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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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 취업자가 있는 자영업자는 6만1000명 줄어 130만 명을 기록해 1990년 이후 8월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무임금 자영업자는 420만 명으로 5만6000명 증가했다.

한국인의 4분의 1인 거의 400만 명이 일을 희망하지만 8월 현재로는 일자리를 얻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장기화된 코비드-19 사태로 인한

자영업자 감소로 인한 일자리 감소로 인해 그 종류로는 가장 많은 숫자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보고서에 따르면 비경제활동인구는 총 399만4000명이지만 1년 안에 일을 시작할 수 있으면 하고 싶어했다. 

1년 전보다 2.2% 늘어난 수치로 2016년 기록 추적이 시작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비경제활동인구는 취업하지 않고 구직활동을 해온 15세 이상의 모든 개인으로 구성된다. 

사람은 일단 구직이나 취직이 시작되면 경제활동으로 분류된다. 8월 기준 3만5000가구의 비경제활동인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8월 전체 비경제활동인구는 1675만8000명으로 집계돼 1년 전보다 10만6000명 줄었다.